해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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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살론

해살론 대꾸조차 없었다.
쓰읍. 내려갔던 나르디가 되돌아왔다.
“뭐래?” 유리카 대신 내가 물었다.


“산지기들이 있는 곳까지는 그런대로 안전하다는군. 그 뒤로는 별로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고, 솔직히 보장 못한다고 했네.” “그래, 가장 자주 나오는 데는? 최근엔 어디에서 나왔대?” 유리카가 빠르게 물었다.
“가장 최근엔…… 조하일리테의 가르뇽 계곡에 진을 치고 있는 걸본 사람이 있다네. 그렇지만 벌써 열흘도 더 전의 이야기니까 계속거기에 있으리란 보장은 없지.” “잘 됐네. 산지기 집에 들러서 푹 자고, 녀석들한테 본때를 보여주러 가자. 산적 주제에 감히 누구 물건을 건드려? 영감탱이가 이걸 알았으면…….” 내가 질문했다.

“영감탱이라니?” “아, 그런 양반이 있어. 좀 있으면 알게 돼.” 유리카는 이젠 아예 당황하지도 않고 간단히 내 호기심을 묵살했다.
이건 분명 내가 당초부터 버릇을 잘못 들인 탓이니 이제 와서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나 자신이 한심할 뿐이다.
“그럼 일단 한잠 자 볼까?” 유리카는 자기 방으로 가겠다며 방을 나갔다.
물론 나를 향해 잘자라는 의미로 눈을 찡긋해 보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 이상은 하지 않았다.
나르디도 이미 알건 다 알고 있지만, 그녀는 무슨 행동을하든 충분히 나르디를 배려했다.
솔직히, 그 점에서만은 나르디와 함께 다니는 점이 조… 금 아쉽기도 하다.
잘자, 유리카. 1번 파일 조회수가 드디어 4000을 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를반지전쟁이 새로이 영화화된다라.. 정말 기대되는 소식이군요. beom727님, 제가 통신상에 올린 장편은 ‘세월의 돌’ 하나밖에 없습니다.
^^; 다만 단편이라면 환타지 동호회에 좀 있지요. 찾는 방법은예전에 어떤 분이 물어보셔서 글 말미에 자세히 쓴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요? … 전 스캐너가 없어서. ^^;lux21님, 가능한 한 빨리 올려보도록 노력할게요..^^(그래놓고 오늘도 늦다.
..)kittyrei님께서 투표의 첫 스타트를 끊어 주셨습니다 ^^… 독자투표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 출력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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